내가 일하는 저택의 도련님들이 내 최애돌 방탄?!

27화

(술집 도착)

민윤지 image

민윤지

"이에ㅖㅣ에ㅔㅔ에ㅔ에ㅔ 수우루ㅜㅜ우울"

"야 어떤 거부터 갈까"

"음..보드카 각?"

"각"

"저기요"

"네?"

"보드카 두병이요"

"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잠시후 보드카 두병 나옴

"감사합니다"

(씨익)"달려볼까?"

"꼬우!"

약 30분 뒤

"오 안취했어 깡슭~"

"야 내가 너랑 얼마나 많이 마셔봤는데 이정도 가지고 취하겠니,"

"하긴ㅋㅋㅋㅋ"

(윤지랑 슬기 보드카 각각 한병씩 비움)

"보드카 한병 더 먹자"

"ㄱㄱ"

약 또 30분 뒤

"존맛!!"

"ㅇㅈ 칵테일 먹자"

"ㅇㅇ"

(칵테일 2잔 시켜서 원샷)

"이예ㅖㅔ에ㅔㅔ에ㅔ"

"니 뭐하냨ㅋㅋㅋ"

"야 우리 2차로 코노 ㄱ?"

"ㄱ"

01:08 AM

코노 도착

"야 코노 첫판은 뭐다?"

"티얼스다~"

"좌니난! 여좌라! 나를 욕하쥐는뫄아~"

"좜시 너를 위해 이별을 퇙한 거야아~"

"잊쥐는 마! 내 사뢍이! 너는 내 안에 있쒀어ㅓ!"

약 1시간 뒤

약 20여곡의 노래를 부른

"야..이제 가자.."

"벌써 새벽 2시 넘었어.."

"ㅇㅇ.."

"애들 깨어있으면.."(ㄷㄷㄷ

"가자.."

"오..아무도 안 깨어있.."

"누나 어디갔다 왔어요?"

"슬기 누나도"

"핳..하핳.."

"ㄱ..그게.."

"술 먹고 왔어.."

"그리고 또요"

"코노.."

"남자 만난거 아니죠? (๑•̀ㅁ•́๑) "

"남자를 만날리가.."

"불X 친구면 몰라도.."

"한번 믿을게요"

"언능 들어가서 자요"

"너네 둘도 빨리 들어가"

09:49 AM

아침

윤지랑 슬기는 일찍 일어나서 해장국 먹는 중

(눈 부빗)"움..누나 잘 잤어여..?"

"응 너는?"

"잘 자써여.."

"윤기 일어났어?"

"녜에..누나는여..?"

"나도 잘 잤지ㅎㅎ"

(급나레이션풍)이것이 바로 자신의 여친/남친만 챙기는 커플들의 아침풍경입니다

(윤기 지민 빼고)"커플들 주겨버릴꺼야.."(ㅂㄷㅂㄷ)

끝이에요

오랜만에 돌아와놓고 분량 엄청 짧게 해놓은 작가..염치없어요..

저 그리고 이작이랑 조직보스 완결할 동안만 제우스 정국 X 헤라 여주 잠깐 쉴거에요..

엄청 쉬어놓고 이렇게 돌아와서..죄송합니다..

그리고 절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