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저택의 도련님들이 내 최애돌 방탄?!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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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이게 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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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미친.....왜 내가 눈치를 못 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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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이미 지나간 일인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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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신고는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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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아빠가 하지말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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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누난 그 새끼말을 꼭 들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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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가끔씩 보였던 상처가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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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응.....그거랑 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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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깊은 빡침)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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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나는 항상 웃고만 있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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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그거도 그새끼가 하라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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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누나는!!!!!폭행범 말을 듣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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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아니....안 그러면 걔가 죽인다 그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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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도 말은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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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그새끼 집가서 그새끼 조져버리고 올테니까 가만히 있어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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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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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저 형 빡치면 아무도 못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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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누나가 어떻게 좀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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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윤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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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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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가지마....신고만 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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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까지 다치는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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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았어....대신 신고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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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이미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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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됐고 누나 상처는 어떻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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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냅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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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나 상처 좀 보여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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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어깨랑 복부랑 여기랑.. 저기랑... 여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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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에구.....누나 상처 치료는 왜 안해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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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괜히 마음쓰이게.....)더 심해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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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미안해....."

5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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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자....이제 됐어요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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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지

"웅!!! 고마워!!(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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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졸귀ㅠㅠ)//크큼......"

똑똑똑

아빠

"씨발....누구세요...."

경찰

"경찰입니다.문 열어주세요."

아빠

"무슨 일입니까!대체!"

경찰

"혹시 김##씨 되십니까?"

아빠

"전데요."

경찰

"김윤지씨가 어릴 때부터 김##씨에게 폭력을 당했다는 신고를 듣고 왔습니다."

경찰

"13살부터 어제까지 폭행을 당했다는 군요."

경찰

"그것도 상습적으로."

아빠

"그게 뭔 헛소립니까!!!"

아빠

"제가 제 딸을 얼마나 아끼는데요!!!!"

경찰

"저는 분명히 김윤지씨가 딸이라고 하지않았습니다."

경찰

"범죄를 인정하시는 겁니까??"

아빠

"(당황)예???ㄱ-그게 무슨 ㅅ-소리십니까??"

경찰

"저희랑 조사받으러 가시죠(양쪽에서 팔 잡음)"

아빠

"아!!!씨발!!!이게 뭐냐고!!!!(끌려가는 중-)"

이렇게 해서 아빠라는 새끼는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서 감옥에 쳐넣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