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의 치료사
5.치료(2)

야옹이
2018.08.23조회수 41


나(솜이)
아저씨!

박주한
누군데 나한테 소리 지르고 지랄이야!


나(솜이)
저..저는 솜이라고 하는데요..

박주한
허...솜이? 솜이 같은 소리하고 있네!

박주한
(솜이의 머리를 잡는다)..이 계집애가!


나(솜이)
아..악..


백현
이봐요


백현
그 손 놔요

박주한
못 놓겠다면?


백현
벌을 받아야죠?


백현
(지우의 아빠를 기절시킨다)


나(솜이)
선..선배..


백현
미안..솜이야..


백현
내가..늦었..지?


백현
(솜이룰 꼭 안는다)


나(솜이)
선배 근데요..사람들이..


백현
아..(볼이 빨개진다)


나(솜이)
ㅎㅎ..


백현
솜이야..나 너를 좋아하나봐..


백현
어쩌면 좋지?


나(솜이)
ㄴ..네?

박주한
(백현 뒤에서 조용히)야 너 나 아직 안 끝났어!!!


나(솜이)
선배..(대신 맞는다)


나(솜이)
으윽..

솜이의 복부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백현
...솜이야..!!


나(솜이)
...선배...이번엔 제가 구한거...맞...죠?..ㅎㅎ

박주한
하하..어떠냐 내 손 맛이?


백현
참 드럽게 맛없네...


백현
내가 너..가만안둬!!

지우의 아빠와 백현은 계속 싸운다

박주한
크윽..

그때!!


이상한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예요..ㅜ


이상한 작가
제가 글을 한동안 못 섰네요..


이상한 작가
일본을..가느라아...죄송합니다..ㅜ


이상한 작가
글 많이 기다렸을텐데...


이상한 작가
ㅜㅜ...3편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