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집에 싸이코가 살아요
죄송합니다

슙짐꾹태홉슈민
2019.07.28조회수 152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제목 보시고 많이 놀라셨을 겁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인 여고생입니다

처음에 팬플러스라는 앱을 알게 되어 글을 쓰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가면 갈수록 쓸 소재가 없어지고 보시는 분들은 많은데 눈팅만 하시는 분들이 많아져 힘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시기에 고등학생이기에 쓸 시간도 많이 없고 짬나는 시간에만 썼습니다.

이제는 그럴 시간이 없어지고 있어 이 "우리 옆집에 싸이코가 살아요"라는 작을 끝내려고 합니다

J그룹 회장 역이었던 정국과 O그룹 회장 역이었던 세훈, 고아 역할인 주인공 박여주와 지민에게 초점을 많이 맞추다 보니

다른 방탄 멤버들은 너무 소홀한게 아닌가,

지민과 정국만 편애하는 것 아니냐라는 말이 나올까 두려웠습니다

그랬기에 다른 멤버들의 대사도 골고루 넣으려 했으나 역할 상 들이기가 매우 어렵더군요.

그러면 그럴수록 많은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점점 두려워졌고 수위 높은 이 작에 작가를 향한 손가락질이 동시에 저를 가리켜

너무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 작을 끝내려 합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독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작가 일은 그만 할 것이며, 팬플러스에는 남아있을 겁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