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 뱀파이어가 있다.
뱀파이어의 진실


나는 정여주, 아무 특징 없는 평범한 고등학생 어느날 나는 부모님의 사정때문에 이사를 가게 되었다.


정여주
"전학 가기 싫어.."

전학가기 싫지만 어쩔수 없다. 우선 내가 가야 할 학교는 바로

캐럿 고등학교!

다들 이 학교를 가고 싶어 하지만 나는 별 관심 없다.


정여주
"그냥 보통 학교랑 비슷하겠지.."

아니었다...

캐럿고에서는 아무도 알지 못한 정체 불명의 뱀파이어가 있다. 어느 한 학생이 뱀파이어에게 물려 쓰러졌다는 소문도..


정여주
"치..누가 뱀파이어를 믿어? 다 거짓말이지."

3일뒤..

담임 선생님
"너가 정여주지? 나는 너의 담임인 이소정이라고 한단다."


정여주
"네, 안녕하세요. 선생님."

담임 선생님
"궁금하거나 물어 볼게 있으면 언제든 교무실로 와. 이제 반으로 가자 2학년 3반 교실이야."

교실로 가는 중


정여주
어엇!(삐끗)


홍지수
"아! 괜찮아?"


정여주
"어 나는 괜찮아."

이 친구 이름은 홍지수이다. 우리반 반장이자 모범적이고 반 친구들에게 친절하다.

담임 선생님
"지수야,이 친구는 이번에 전학 온 정여주라고 한다. 지수 너가 좀 많이 도와주렴."


홍지수
"네, 선생님. 가자 여주야."


정여주
"응."

1교시 수업시간


정여주
"아! 깜빡하고 필통을 두고 왔네. 어쩌지?"


홍지수
"내가 빌러줄까? 여기."


정여주
"앗..정말 고마워!"

하교길


정여주
"저기.. 지수야!"


홍지수
"어! 여주야, 나 불렀어?"


정여주
"아깐 고마웠어, 실수를 많이 하는 나 때문에 너도 힘들지?"


홍지수
"에이.. 아니야! 난 반장으로서 일하는 것도 있고 너는 이 학교가 처음이니 내가 많이 도와줘야지."

와..이렇게 예의바르고 친절한 친구는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그 날 여주네 집

음..여기에서 사는 것도 나름 괜찮은것 같다.

여주의 엄마
"저기..여주야!"


정여주
"왜요, 엄마?"

여주의 엄마
"엄마 심부름 좀 해야겠구나, 가서 엄마 감기약좀 사올 수 있겠니? 한번만 부탁할께."


정여주
"네, 얼른 다녀올께요."

이렇게 나는 늦은 시간 심부름을 다녀왔다. 근데 날씨도 쌀쌀하고 어두워서 좀 무서웠다.

그 후 나는 엄청난 일을 하고 말았다.

2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