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닌 그들
5.맛있다?!!



정여주
(그런데 음식을 만들다니..... 어떻게 만들었지? 신기하다 )

나는 세수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정여주
그럼.... 잘먹겠습니다


정여주
(다른 사람이 우리집에서 만든 음식이라니)


정여주
몇 년만이지?

뷔가 만든 오므라이스를 먹고 나는 충격도 함께 먹었다


정여주
??!!


정여주
이거......


정여주
(왜 이렇게 맛있어?!!!)


정여주
(이건 진짜 와..... )

여주는 자신도 모르게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정여주
(근데 내 앞에서 시선이..., .)


정여주
..... .뭘 그렇게 보세요?


박지민
어?....어 잘먹으니까 흐뭇해서


정여주
아....네


김태형
학교 갈 시간이야


박지민
아쉽지만...... 자 가자


박지민
데려다 줄게

학교를 가는데 엉청난 시선이 느껴졌다

동네 사람들
저사람들 봐봐

동네 사람들
잠 잘생겼네


정여주
(이건 좀 부담스러운데....)


김태형
도착했네...


박지민
벌써 도착했어?!!


박지민
뭐....괜찮아 내일 부턴 우리도 학교란거에 다닐 테니까


정여주
학교에 다닌다고요?!!


박지민
당연하지 우리는 널 지켜야 돼는걸?


김태형
오늘은 집 청소를 해야 돼서.....


정여주
가사도우미 같다ㅋㅋ


박지민
(어?...웃었다!)


박지민
그럼 잘갔다 와!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난다

이런게 행복함이라는 건가.?

..,...

학교에 가기 싫다

이 행복함이 계속 되었으면....

내일은 그래도 바뀌지 않을까?


혜만보(자까)
안녕하세요 혜만보예요


혜만보(자까)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돼었는데


혜만보(자까)
휴재를 할려 해요


혜만보(자까)
요즘 너무 힘들고 짜증나고 그래서


혜만보(자까)
마음에 안정을 되찾으려 합니다


혜만보(자까)
죄송하지만 1달 정도만 휴재를 하겠습니다


혜만보(자까)
다음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