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닌 그들
프롤로그:그들과 만나다(1)

혜만보
2019.06.21조회수 113

꿈에서 깨니 난 그 무서운 기운에 눈을 뜨지 못하였다.

식물..........

아니 커다란 식물은 아닌 무언가가 있었다 그리고 이곳이 어딘지도 모르겠다


정여주
(자 정신차리고 생각해보자......그래 난 납치 되었어 어떤 보자기가 날 덮쳤지.... 일단 밖에서 소리가 들리니 무슨 소린지 들어보자)

?
우리가 누군진 알고 이곳에 온 거야? ㅋㅋ

동네 사람들
ㅈ.... 죄송합니다. 당신들이 이곳에 있을 줄은......

?
괜찮아 마침 배가 고픈 상태 였거든

동네 사람들
아! 그러시면 제가 가져온 인간ㅇ......윽

?
우리 둘이서 저딴 인간을 먹을 것 같아!


정여주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하지만 위험하다는 건 알겠어.......)


정여주
도망처야돼!

나는 그렇게 소리가 나는 반대 방향으로 냅다 뛰었다. 근데 그만 넘어져 빨리 일어서려고 하는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