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강아지입니다

첫 화

멍멍 !

어디선가 강아지 소리가 들려온다

소리가 들려오는쪽으로 가보니 점박이 강아지가 7마리가 같이 있었다.

어쩔수 없이 난 늦은 새벽에 강아지들을 집에 데리고 갔다.

(_다음날 아침_)

일어나보니 강아지는 없고 주방엔 요리해주는 사람

그리고 내 앞에 누워 다정하게 깨워준 사람

또 거실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꿀 떨어 지는 눈으로 날 봐라봤다.

"꺄악 !"

너무 놀라 소리를 질러버렸다.

그러더니 날 모두가 쳐다봤다.

"누..누구신지..?"

*저희를 데리고 오신 주인님이시군요 ! *

"ㄴ..네?!"

실은 어제 술을 마시고 집에 가다가 강아지를 보아서 무작정 데려온것이였다.

그렇게 오늘은 너무 놀라서 눈물이 나올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