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V 김태형 × 특수수사관 전여주
알 수 없는 불행의 연속



전정국
"ㅇ..안돼 전여주!!전여진!!"


범인
"ㅁ..뭐야...다른애도 있었어? 이 년이나 데리고가야지"

탁-탁-탁


전여진
"흐읍..흐극..아저씨 언니좀 구해줘요..흐읍.."


전정국
"그래..내 친동생이니까.."

이때 이 공사장을 지나가던 사탕할머니 ,


사탕할머니
"어머! 여진아!!....어!! 정국아!!"


전여진
"사탕할머니!!ㅇ..온니가..흐급..흐급"


사탕할머니
"ㅇ..이게 무슨..정국아..이게 무슨이니?"


전정국
"이모..걱정마세요 제가 꼭 여주찾아올께요..이제 진실을 알았으니.."


사탕할머니
"에구구...그래..빨리와야한다!!"


전정국
"네!!!"

탁-탁-탁


전여진
"하..하무니..저 잘생긴 아저씨는 누구에요?"


사탕할머니
"저번에 할머니가 너한테 친오빠가 있다고했지?"


전여진
"녜!"


사탕할머니
"그 오빠가 사실 그 오빠란다"


전여진
"징짜? 헐..여진이 충격받았어.."


사탕할머니
"그래서여주언니도 구하러 간거니까 여진이는 할머니랑 같이 있자..알았지?"


전여진
"웅!!"

전여주
"흐으읍..흐급.."


범인
"아이고..동생구한다고..겁도없이 이렇게 달려온거야?"

전여주
"아ㅇ..여진이는 어디에있어.."


범인
"너 뒤에 누가쫒아오던데..내 정체를 밝힐수는 없잖아? 일단 너만 데려왔는데...그 년도 데려올걸 그랬나?"

전여주
"안돼!! 이 개새끼야!! "


범인
"하...계속 안때렸더니..내가 만만한가보내?"

(퍽-퍽-퍽)


전여주
"어헠!!! 크흐흡..어헉..푸훅..크허..하아..하.."


범인
"경찰이 이렇게 약해도 되는거야? 너무 약해빠진것 같은데..재미없게ㅋㅋ"

전여주
"이..새끼...우리 여진이는 건드리지ㅁ..어헉!!"


범인
"이 년이 뭐라는거야.."

전여주
"어헙..커헉..하아...크흡..커헙.."


범인
"왜 계속 내 심기를 건드려...그러면 다른사람들이 너 죽은지도 모른다?"

전여주
"이..새끼..우리 여진이 건들기만해봐..내가 죽는한이있어도 하늘에서 널 저주하면서살테니까.."



범인
"저기...아가씨? 이거 안보이나?"

전여주
이 새끼 정말 미쳤나보다 나보고 지금 여기 매달려서 죽으라고?


범인
"하아..이제야 겁먹었나보네?"

그때 ,


전정국
"이 망할 샹노무새끼야...감히 우리 여주를 죽일려고하는구나..그 전에 넌 나좀보자"


범인
"하하하하하...이봐요..아저씨..내 손에 이거 안보이나? 이 아저씨도 겁이 없나보내..ㅋㅋㅋ"


그건은 총이였다


범인
"멋지지 않아? 아저씨도 멋지게 죽여줄께.."



전정국
"나 아직 팔팔한 20대인데..아저씨라는 말은 삼가해주고..네..목숨이 더 위험할것같은데?"

전여주
아니 이게 무슨상황...지금 내 앞에 전정국대장새끼하고 미친 사이코패스새끼하고 싸우는거임? 와 ... 둘이 총 자랑하면서 서로 죽일려고하다가 ...왠지 그전에 나부터 죽을건 같은데..


범인
"그럼 내가 오빠~해주리?"


전정국
"그 말 들은 내귀가 불쌍하다.."


범인
"그니까..이 여자 살릴려고 온거 아니였어?"


전정국
"어쩌피...내가 이긴것 같은데..?"

삐뽀-삐뽀-삐뽀


범인
"아...씨발..너 내가 가만 안둔다.."

그렇게 범인은 달아났다


전정국
"괜찮아 여주야?"

전여주
"아..네..."

참다못해 눈물이 나왔다

전여주
"흐으읍...저 무서웠다고요..흐읍.."


전정국
"괜찮아..이 오빠가 왔잖아.."

전여주
음? 제가 잘 못 들은건 아니죠?

전여주
"저...그게 무슨소리인지.."


전정국
"자세한건 사탕할머니인↑이모한테 듣고..넌 응급실부터 가야되겠다..으휴..상처봐"

이때 그 사이코패스 그새끼한테 맞았던 명치부분에 고통이 몰려왔다


전여주
"으윽..(털썩)"


전정국
"ㅇ..여주야!! 전여주!!"

삐-뽀-삐-뽀


전정국
"하아...여주야..일어나봐..여진이 봐야지.."

이 장면을 모두 목격하고 있었던 김태형..괴도V


괴도V
"아....어떡해..여주는..내가 지켜줘야하는데"


괴도V
"제발..제발 무사해라.."


의사
"응급환자입니다!!!!!"


의사
"메스 , "

-수술이끝나고-


전정국
"ㅇ..어떻게 됬나요..의사선생님"


의사
"..아마 그 범인이..환자분한테 약물을 투입한것같습니다."


전정국
"ㅇ..어떤 약물이죠?"


의사
"메리디마블 이라는 몸을 이상하게 만드는 그런 약물입니다..아직 국내에서는..없다고 들었는데"


전정국
"그럼..여주는 어떻게되는거죠?"


의사
"다행히 제가 빼냈기는 했지만 약물이 조금스며든것 같습니다"


전정국
"ㄱ..그럼"


의사
"환자분께서는 사이코메트리(Cycometry)라는 초능력이 생긴듯 싶습니다 손에는 눈꽃모양이 생겼으며 이것은 아마 비밀로 해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아마...국가에서 가만두지않겠죠.."


전정국
"네...감사합니다.의사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