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날 꼬시는 이 남자는 내 담임 선셍

연재중단공지

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이렇게 공지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되도록이면 공지 없이 연재를 쭉 이어나가려 노력했지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요즘 힘든 일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바람에

많이 지쳐 당분간 연재를 좀 중단하려 합니다.

항상 힘이 되어주시고, 저를 웃게 해주시는 우리 독자님들께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마음을 좀 추스려서, 최대한 빨리 독자님들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 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은 제게 큰 행복이란 것만 알아주세요.

얼른 행복하러 달려올게요.

더 좋은, 재밌는 내용으로 저 또한 독자님들의 행복이 되어 돌아오겠습니다.

항상 부족한 제 글 읽어주시고, 따듯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잊으시면 너무 슬프니까,,, 잊지 말아주세요 ㅜㅠ

마지막으로 어제 오후 6시에

꽃파당 드라마 OST '나란사람'이 나왔습니다.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 금방 올게요. 작가는 단순한 사람이라 금방 잊어버리곤 하거든요!

웃으며 돌아올게요 사랑해요 여러분❤

날씨가 많이 쌀쌀하니, 옷 따듯하게! 따뜻한 물 많이! 아시죠?😉

제가 돌아왔을 때 아프신 독자분 계시면 전 정말 슬플거에요😢

그니까 우리 서로 아프지 않기로 약속해요🤙

그럼 이제 진짜루 저 갈게요! 정말 많이 고마워요 여러분❤

많이 보고 싶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