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은 처음이라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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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 이름은 민윤기 평범한 18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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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지금은 알바를 하며 자취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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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늘 그랬듯 평범한 내인생에 상상치도 못한 사건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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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느 때 처럼 늦은 시간 11시 자취방으로 걸어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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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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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뭐지?

시커먼 남자가 골목에 쓰러져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를 내 자취방으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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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헉헉...왜 이렇게 무거운거야....

그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까만 머리에 분홍빛 입술,그리고 높은 콧대까지...

나도 모르게 말이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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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입술..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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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내가 무슨 말을...(중얼중얼..)

침대위에서 내려오려는 찰나,

그의 커다란 손이 날 감싸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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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어?

어쩌다보니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 모습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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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아..좋은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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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네? 저기 팔 좀..ㄸ

그의 목소리를 듣자 말을 다 잇지못하고 눈이 감겼다..

다음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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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음....

일어나보니 침대 위엔 나 혼자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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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뭐지...? 꿈인가..

아무 생각없이 목덜미를 쓰다듬었는데

무언가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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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거울로 가서 보니 송곳니로 문듯한 구멍 두개가 뚫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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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이게 뭐지..?

문듯 어제 그 남자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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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에이 설마...요즘 뱀파이어가 어딨어..

문득 시계를 보니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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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늦었다...야발ㄹ 뛰어어어어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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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까 작가

안냐세요 여러분 첫화를 다음날까지 기다리지 못하구 오늘 출판을 해버렸네유ㅎㅎ 재밋게 봐주시고 구독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