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처리반입니다! [S2] [휴재]
164.


철컥_

(이름 없는 사람과의 대화은 영어로 말한다고 생각해주세요😊)

절대로 쓰기 귀찮아서가 아니에ㅇ..크흠..ㅎㅎ

그럼 스토리로😅😅

아_ 오셨군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ㅎㅎ

매니저
안녕하세요_ㅎ


방탄
꾸벅)) 안녕하세요_

이여주
꾸벅))

오늘 녹음할 거 다들 연습해오셨죠?

바로 시작할까요?


RM
다들 바로 시작해도 돼?


지민
상관없어요


정국
저도요


진
나도


RM
그럼 바로 시작해요

음..그럼 일단은 정국 씨부터 들어갑시다


정국
저요?

이여주
어_ 너


정국
알겠습니당_!

정국이 녹음하러 들어가고_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_


이여주
오_ 노래 잘 부르네


제이홉
메인보컬이니까ㅋㅋ


슈가
아아..목이 영 안 좋은 것 같은데..

이여주
자_ 따뜻한 배차야


슈가
고마워ㅎ

이여주
목 많이 안 좋아?


슈가
글쎄다_ 안 좋아도 해야지 뭐

이여주
너무 무리하지는 말ㄱ..

두 분 사이가 되게 좋아보이시네요?ㅎ

이여주
네?

이여주
아..뭐ㅎ

사귄지는 얼마나 됐어요?

이야_ 난 슈가 씨가 이렇게 연애할 줄은 몰랐네요

이여주
하하ㅎ..좀 됐죠

누가 먼저 고백했어요?

이여주
난처)) 어..그게


RM
저기, 다음엔 제가 녹음하러 들어가도 되나요?

난처해하는 여주를 본 남준이 화제를 바꿔 말을 걸었다.

아, 그러고 싶으면 그래도 되고요

이여주
하아_

이여주
땡큐, 준이 오빠ㅎ


RM
뭘 이런 걸 가지고_


슈가
왜?


슈가
뭐라고 물어보셨는데?

이여주
으응..아무것도ㅎㅎ


슈가
그래..?


슈가
알았어 ((서운

이여주
톡톡)) 오빠, 어제 무슨 얘기 안 했어..?


진
어?


진
무슨 얘기?

이여주
속닥)) 윤기 오빠랑..


진
신경 쓰여?

이여주
아..아니..그게 아니라...이젠 괜찮다는데 자꾸 신경 쓰고 서운해하길래


진
그게 신경 쓰는 거지 뭐

이여주
그게...

이여주
아아..! 모르겠다아..


제이홉
뭘 모르겠어?

이여주
아..아무것도..ㅎㅎ

이여주
다들 목 마르지 않아?

이여주
내가 마실 거 사올까?ㅎㅎ


뷔
같이 가줄까?

이여주
윤기를 의식하며)) 어..그럴까..?


슈가
그럼 난 아메리카노로 사다주라

이여주
빠직)) 안 그래도 그럴 거였거든?

쾅_!


지민
깜짝)) 엄마야..


뷔
나..나도 빨리 다녀올게요!


RM
형도 참..

이여주
하아_


뷔
괜찮아?

이여주
어..?

이여주
뭐가..?


뷔
아니_ 윤기 형 말이야..

이여주
뜨끔)) 아..아냐


뷔
그래..?

이여주
다_당연하지ㅎ

따르릉_

이여주
아, 잠시만


뷔
그래

이여주
*여보세요?


서동효
*지금 뭐해요?

이여주
*잠깐 카페왔죠ㅎ

이여주
*근데 지금 새벽 아니에요?

이여주
*안 피곤해요?


서동효
*에이, 여주 씨랑 전화한다는데 새벽이고 아니고는 별로 안 중요하죠ㅎ

이여주
피식)) *그렇구나..

이여주
*저기 동효 씨


서동효
*네?

이여주
*곧 한국 들어가는데 같이 놀러갈래요?


뷔
..?


서동효
*정말요?


서동효
*헬스장말고?

이여주
*네


서동효
*저야 좋죠_ 시간 비워야겠다ㅎㅎ

이여주
*..ㅎ

철컥_


뷔
커피 왔습니다요_!


제이홉
오~ 땡큐


정국
감사합니다아_!

이여주
......


진
저기..여주야

이여주
응?


진
한국 귀국하면 뭐해?


진
시간 괜찮으면 우리 다같이_

이여주
아..미안

이여주
나 약속 있어

이여주
동효 씨랑_


슈가
....?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