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알던 세븐틴이 아니야...
안녕하세요.시연세리몬입니다

쿱지응원해
2019.03.05조회수 733

안녕하세요

시연세리몬이에요

제가 완결을 앞두고

이런 소식으로 찾아와 매우 죄송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요즘 제가 이상해지네요

....

무슨뜻인지 이해가시나요..?

슬럼프도 오는거같고

우울증도 걸린거같고

갬성인지 모르겟는데

그냥 막 눈물이나와요

위로해줄사람도없고

요즘 어떤 사람은 제게 연락도안하고

유일한 낙을 잊어버리고....

제가 싫어진걸까요?

요즘 맨날 세븐틴

울고싶지않아 라던지 포옹 이라던지 심플 이라던지 입버릇이라던지 등등

위로 노래 되게 많이 듣고 있습니다

이제 곧 중간고사이고

따라주지 않은 성적에

따라주지않은 손길에

여러가지로 답답하네요

오래걸리겠지만

언제돌아올지모르지만

잠시만 쉬고올게요

다들 감사하고

사랑하고

죄송하고

여러분들 댓글볼때마다

너무 좋고 부족한 저인데 이렇게 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좋을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모두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