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너, 절대 안놓칠꺼야
죄송합니다아...ㅠ

만두를노리는냥이
2018.03.17조회수 144

나
으움...


박우진
일어났냐

나
...?

나
엄마야!

나
아..(긁적 )일어나셨어요? 헤헤


박우진
에휴


박우진
일어나! 집가자!

나
네?네에...

....

나
근데 여기는 제 집인데에..


박우진
오늘만 자고갈게

나
네에? 안되요오...


박우진
....

나
자나?

나
하 썅 안방에 엄마있는데

나
옷장에 넣어놔야겠다

(꾸역꾸역

나
졸라무거워이씨...

나
나도 방에 들어가자야지....

....

진짜로 죄송합니다ㅠ 앞으로 꾸준히 올릴게요 사랑합니다아 쪽♥

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