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위험할텐데
# 16

진이진이
2020.07.12조회수 161



민윤기
" 여주야, 이젠 내가 갈게 "

스윽 -

" 민윤기!!!! "


민윤기
"...?"

날 붙잡아 주는 사람도 너였다면 좋겠다


민윤기
" 누구ㅇ.. "


민윤기
" !! "


김여주
" 미쳤지, 그냥. "


김여주
" 죽고싶어?? "


민윤기
" ㄱ..김여주? "


민윤기
" ㅇ..여주야.. "


김여주
" .. 그래, 나 김여주 맞으니까요, 울지 말고. "


민윤기
" 흐으.. 여주야... "


김여주
" 이 사람 또 우네.. "

스윽 -

윤기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준 여주가


김여주
" 보고싶었어요, 많이. "

그렇게 말하였다.

마법 같은 생각을 해봤지만 잃어나지 않았었다.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보았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기적은 이루어 질 수 없는게 정상이다. 그래서 기적인거다.

결국 그렇게 생각하다가

네가 나왔다. 내 곁에


김여주
" 보고싶었어요,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