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여전히 친절한 너에게
엄지와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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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오빠가 셋??



정국
(벌컥)자..려고??


예원
...나가..


정국
미안해...


정국
우웅??


예원
나..난 너믿고 온건데...


예원
집을알려주는건..너가 개한테 무슨 이유가있었어..


정국
.....미안해..


예원
알았어..나가줘..


정국
....알써(철컥)


예원
(새벽에)아...아...


예원
하아하아..


예원
(땀줄줄)


정국
(벌컥)예..예워나..


정국
(간호중)

(아침)


예원
흐으으음..어??너가 여기있네..?나간호한거야??


정국
....응..


예원
(와락)어떻게 널 혼자 뒀을까...내가..미안해...


정국
괜찮아,나도 잘한거 없어...ㅜ


정국
괜찮아??


예원
아니..


정국
어디아퍼??


예원
내 마음 다쳤오...ㅜㅜ


정국
왜에?


예원
전정국땜에..


정국
나??


예원
웅..너가 너의 간호에 반했오..ㅜㅜ


정국
히힛...


예원
나...있잖아..


정국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