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있게, 위험하게 完
프롤로그 : 그들은 경이롭다.


프롤로그 : 그들은 경이롭다.

터벅터벅 - ))

???//필요인물
" 강산에~ 물 흐를 때~ 나는 보았네!~ "

_ 술에 잔뜩 취한 듯 보이는 40대의 남성, 남성은 고요하고 주변이 어두컴컴하고 가로등 불빛만이 환한 길거리를 활보하며 노래는 불러댔다.

_ 그 남성은 40대의 은현동에 있는 한 가구의 가장이였다. 남성의 이름은 한모씨. 아이들은 이미 자고 있을 시간에 회사가 끝나고 술을 한 잔 친구랑 먹고 집에 가는 길이였다.

_ 술에 잔뜩 취했는지, 멀리서 가끔 보이는 사람들도 인상을 다들 확확 찌푸렸고, 그는 눈에도 안 들어오는지 집으로 천천히 향하고 있었다.

_ 그 때, 술에 잔뜩 취한 한모씨가 놀래서 술이 다 깨고 헐레벌떡 아직 500m나 떨어진 집까지 2분 안에 뛰어 도칙해버린 사건이 발생한다.

???//필요인물
" 에라? 저게 뭐시여. "

_ 멀리서 봐도, 너무나 잘 보이는 엄청 커다랗고 반짝이는 무언가. 혹시 몰리 가로등에 숨어서 지켜봤을 때... 점점 다가가 보았을 때 그것은....

_ 수천 년 전, 세상을 뒤흔들었고 현재 전 세계에 단 2명의 후손이 남은 그들.... 고스트 헌터즈였다.

쿠우웅 _ !!

_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인간들은 모르게 싹 다 없애고 평화를 지켜주는 그들...

???//필요인물
" ㅇ,으아아악!!!! "

' 네, 한모시는 지난 2일 새벽 2시경 집으로 귀가 하던 길에 '

' 멸종위기동물 만큼이나 보기 함들다는 세계에 단 두명남은 고스트 헌터즈를 목격했습니다. '

' 한모씨의 증언에 따르면, 잘 보이지는 않았으나 반짝이는 거대한 지팡이와 같은 것을 휘둘러서 '

' 한모씨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향해 지팡이를 휘둘렀다고 합니다. '

' 자세히 밝혀진 사실은 없으나... '

•••

' 지금까지 NDS 저녁 9시 뉴스였습니다. '

콰앙 - ! ))


이우진
" 야야야!! 김태형!! "

' 야! 이우진 또라이야 조용히 해 '

' 그래, 맞아 세상에 김태형 귀떨어지겠다!! '

_ 갑작스럽게 문을 박차고 들어와 김태형이라는 아이를 불렀다. 그에 시끄러운지 짜증난 아이들은 우진에게 불만을 토로했고, 그에 우진은 유치하게 아이들에게 반응했고 곧 이어 다시 목적인 그에게 향했다.


이우진
" 김태형, 김태! "


김태형
" 이니 시×,,, 왜애.... "


이우진
" 소근소근 - )) 고스트 헌터즈의 귀환...! "


이우진
" 특급이야, 세상에 단 두명밖에 없댔잖아! "


이우진
" 그 애가, 우리 반 전교 1등 강여주라는 소문이 돎! "


이우진
" 외모가 목도리를 차고 남색 코드에, 눈매가 날카롭고 예쁜애. "


이우진
" 딱, 쟤잖아 ~ "


김태형
" 이거, 상 또라이 아니야. "


김태형
" 눈매가 날카롭고, 남색코트에 목도리매고 예쁜 사람이 쟤밖에 없냐? "


이우진
" ㅇ,아... 그렇긴 하네...? "


김태형
" 아유,,, 멍청한 새×... "


김태형
" 꺼×!! 잘거야. "

_ 태형은 우진이 가고 다시 잠들기 직전, 우진의 말이 귀에 맴돌아 창가에서 공부중인 여주를 괜시리 한번 처다봤고, 그 시선을 느낀 여주는 뒤를 돌았고 그들은 눈이 마주쳤다.


강여주
" ?... "


김태형
" 휘익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