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없는시간들
10화

Edith
2018.02.25조회수 128

다음날

여주는 학교에간다 혼자서 오늘따라 혼자 학교가고싶은 여주다

그리고 학교에도착하니

8시

왜이렇게 빨리왔는지...

문을 열고 반에들어가는데

여주자리와 지수자리에앉아있는....

박지훈

배진영

여주는 박지훈과 배진영한테 가서

여주
좀 나와주실래요

근데 들은척도안하고 엎드려있는 박지훈,배진영 그리고 입을 연 박지훈


박지훈
왜 우리가나와주어야해?

황당하고 어이가없는 질문을 한 지훈에게 여주는 어이가없어하면서 친절하게말했다

여주
하-ㅋ 여기는 제자리잖아요 그리고 박지훈선배는 윗층인데 왜 여기앉아있는거죠 배진영선배도그렇고요

그러자 문이드르륵 열리고 문을 넘어오는


대휘와


지수....


지수
여주야 왜혼자갔어ㅠ 내가 연락했잖아ㅠ 너가 없어서 대휘랑 왔어...

지수의 말에 나는 폰을 켜봤고 정말로

전화가3개가 와 있고 문자가 13개나와있었다

여주
아.. 미안 근데 이 선배들좀 어떻게해봐... 이 선배들이 안나오잖아...


지수
선배들 좀나와주실래요?


배진영
알았어^^

지수의 말이끝나자마자 알았다며 비켜주는 배진영과 박지훈....

뭐야 나 방금 차별당한거? 와 어이가없어서 썩소날리며 박지훈과 배진영에게 따지기시작했다

아니 내가 말할때는 아주 들은척도안하더니 지수가말하니까 아주 척척 잘 알아쳐듣네요?

그리고 충격적인 배진영의말...


작까
ㅜㅠ 이제올려요ㅠ 요즘 분량쫌 짧죠ㅠ


작까
요즘 공부하느라ㅠ 죄송ㅠ 내일도못올릴수있어요...ㅠ


작까
최대한 올릴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