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없는시간들

2화

내이름은 손여주. 학교에서 알려진 범생이이다 예의도바르고 인사도잘하고다니고 공부도 잘한다고 선생님이 이뻐하신다

자랑같이들리겠지만... ㅎ 체육도잘하고 영어도잘하고...또... 그림도잘그리고 또또..

달리기도잘하고. 난 잘하는게많다! 그리고 내 소꿉친구..

강다니엘

얼굴잘생긴거는 인줭! 하지만 좋아하는건 절때절때 아니아니해 그냥 남사친이다

소꿉친구라해서 단순한 친구가아니라 눈빛만 봐도 마음을 알수있달까 어쨌든 좋은 친구이다 소중한 친구????

강다니엘과 나는 초,중은 같은데를 나왔지만 고등학교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다니엘과 나는 같은 고등학교를 지망하고 다른 고등학교도 지망하고 부디 같은 고등학교를 지망했지만

떨어짐...

이왕 이케된거 학교생활 열심히 하자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고등생활하자고 다니엘과 약속했다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흘러 나는 워너고등학교,다니엘은 너블고등학교를 갔다

거리라도 가까우면 좋으련만 거리도 멀다 이제 다니엘은 쉽게못보겠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학교로 향하고 내이름이 적힌 반으로 가보니

와우

나혼자인걸? 오오 겁나좋아아아

아무데나 앉아있다가 교실을 둘러보고 발딱일어나 교실은 더 자세히 돌아다니다가

드르르륵 문이 열였다 보니까 엄청 이쁘장한 학생이들어왔다

아... 안녕? 너이름이머야? 난 지수라고해

'오마이갓 요즘애들이케 말을 먼저걸구나 오그러면 나야좋고ㅎㅎㅎ'

'근데 너무이쁘장하게생기고... 약간의 걸크느낌도 뿜뿜!'

오조오만가지생각이들다가 정신이 딱 들어왔고

어..? 어...아 난 손여주라고해 이름이 지수구나 만나서반가워~

아... 손여주... 그래 친하게지내자 네옆에앉아도돼?

어? 어 그럼ㅎㅎ옆에앉아

그렇게지수와 자기소개를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문이열렸다

드르르르륵 쾅!!

안녕?

오후~~ 작가 죽을뻔했다죠♡ 넘나재밌어서흐흐흐흫 이제 첫작♡ 조금 늦게걸렸죠ㅠ

제가 이제 몰아서쓸꺼에요ㅎ 한 2~3편? 정도 몰아서쓸꺼에요ㅎ

그럼안뇽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