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부는 날 일진에게 (연중)

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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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와서 하는 말이 연중이라니, 여러분도 어이가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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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여기에 자꾸 무관심해지다 보니, 더는 글을 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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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 글이 아니라도, 저의 글을 보고싶으신 분은 네이버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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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은 그대로 구데타마이니, 쉽게 찾을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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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