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닿기를”
(3) “ 사랑이 힘든거야..? ”



김승민
‘ 사랑이 너무 빨리 온 탓일까..? ’


김승민
“ 아 해연아 너무 빠르지 않나..? 아직 난 너의 대해서 잘 아는게없어.. “


강해연
“ 아 그래요..? 근데 전 오빠를 사랑해요.. ”


강해연
“ 전 오빠없으면 안돼요.. ”

해연은 승민에게 입맞춤을 한다


김승민
“ ㅇ…야! ”


강해연
“ ㅂ..보셨죠! 전 오빠를 사랑해요! ”


김승민
“ 그래.. 사실 나도 좋아하는건 맞아 ”


김승민
“ 난 사랑이 처음이라 너무 섣부른것 같았어 이게 사랑이 맞다면 난 너랑 사랑을 할거야 ”


강해연
“ 오빠 저도 좋아요! ”


강해연
“그럼 우리 1일이죠! ”


김승민
“ 응ㅎㅎ ”


김승민
‘ 이제부터 사랑을 알게되나? ’

싶었지만.. 이런


강해연
“ 오빠 이거 하나 이해 못해줘요? ”


김승민
“ 아니 그래도 남사친이랑 노는데 연락하나가 없잖아 “


강해연
“ 아니 바람피는것도 아닌데 왜 예민해? ”


김승민
“ 그럼 나도 여사친이랑 노는데 연락없으면 좋겠어?!!! ”


강해연
“ ..왜 화를 내고 그래 ”


강해연
“ 오빠 이제 나 질렸지 ”


김승민
“ 왜 항상 그런 식 으로 몰아가냐? ”


김승민
“ 넌 내가 우습냐? 사랑 처음해본다고 나 무시하냐고 ”


강해연
“오빠는 항상 이런 식이야 이럴거면 헤어져 ”


김승민
“ 너 말 함부로 하지 마 ”


김승민
“ 아니다 나도 그만하고싶다. ”

승민은 자리를 떠난다


강해연
“……”


김승민
‘ 그렇게 오래갈줄 알았던 사랑은 봄과 함께 떠났다 ‘


김승민
‘ 어느덧 가을이 찾아왔다 ’


유하연
“ 혹시 여기 자리있나요? ”


김승민
“ 아 없어요! ”


유하연
“ 그럼 앉아도 될까요?? ”


김승민
“ 아 네네! ”


김승민
‘ 가을과 함께 새로운 사랑이 왔다 ’


원스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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