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25화-이제는...

필명
2018.01.07조회수 958


태형
"......"


태형
주유소를 뛰쳐 나갔다.


태형
"......"


태형
"형이.....죽을리가...."


태형
"흑흑......"


태형
"흑....남준혀엉.....엉엉.."


태형
도시를,복잡한 길기를 가로지르며 숲 속으로 뛰여들어갔다.


태형
"흐으....하아....하.."


태형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태형
난 살인자.


태형
내 편은 없다.


태형
"아...!"


태형
"그때....석진형이...!!"

'니가 살인을 하게 될 거야.'


태형
"석진형이라면 뭔가...."

-따르르릉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이후...


태형
"....으윽..........으..."


태형
"으으..........윽.....으...."

····


태형
"......."


태형
".......여..기는...."


태형
"...어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