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30화-현실을 깨닫게 되다.



지민
"태형이가 이상해여!!!!!"


슈가
"뭐? 어떻게 이상한데????"


지민
"태형이가아....많이...아프나봐여..."


슈가
지민은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듯이 말했다.


슈가
"지민아 울지마"


지민
"어뜨케여...태형이 주그면...어떠.....?"


지민
"아 이미 주것구나....헤헤..."


슈가
"지민아 태형이 아직 안죽었어."


지민
"그...그럼여.....?"


남준
"태형이는 꿈을꾸고 있는거야."


지민
"꿈....?"


슈가
"설명은 나중에 하고!!!빨리 가보자!"


지민
"네!! 이쪽이에여!!!"


슈가
나와 남준은 지민을 따라 뛰여갔다.


슈가
태형이 있는곳에도착하니, 다른 애들이 태형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다.


호석
"태형아...."


정국
"형....."


태형
"으으으윽......"


태형
"으으...."


슈가
"태...태형아!"


태형
"으윽..."


태형
"흐으윽..."


슈가
태형에 입에서는 신음인지 울음소린지 알수없는 소리가 흘러 나왔다.


슈가
하지만 곳 알아차렸다.


슈가
태형에게 현실을 깨닫게 해줘야 한다는걸.


슈가
"기...김태형 이...사.......살인자!!!!!!"


태형
"....하아.."


슈가
태형이 신음을 멈추고 나를 처다봤다.


슈가
당황,불안,원망의 눈빛이 나를향해 쏟아졌다.


정국
"형 그게 무....슨..태형이형이.....살..인.....자 라니...?"


호석
"......?"


남준
"김태형."


남준
"여긴 니가 있을곳이 아니야."


슈가
"현실을 도피하려 하지마!!"


슈가
"그대로 받아드리라고!!!!!!!"


남준
"넌 살아있어!"


태형
"?!"


태형
"으아아아!!!!"


태형
"아니야...아니라고!!!!"


태형
"난 살인자가 아니야!!!"


슈가
"맞아!!!!"


슈가
"정신차리라고!!!!"


슈가
"여긴 니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닌거 너도 잘 알고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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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태형
"여기는......?!!"

-작가-


작가
다들 어제 골디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