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37화-김태형

필명
2018.01.19조회수 741


태형
안녕하세요 태형입니다.


태형
작가가 해설겸 자소하라고 절 소환시켰네요.


태형
이름.김태형 나이.24살


태형
현실의 전 4차원이라 불릴만큼 재미있는 사람인데. 다만 화양연화에선 차갑고, 시크하고 또 긍정보다는 부정이 강한 케릭터를 맡게 됬습니다. 그렇다고 싸이코패스는 아니고요.


슈가
아니긴 뭘 아니야 딱들어맞는구만.


태형
정국과 반대대는 부정적인 면을 가지고 있어 나중에 큰일을 하게 됩니다.


태형
윤기형이랑


슈가
난 왜껴


태형
형이 주동자 잖아요


슈가
지금 니가 하고있는데 날 언급하면 안되지.


태형
하여튼 어제 윤기형이 나비를 제가 설명하래요.


태형
나비는 쉽게 잡을 수 없음을 상징합니다. 화양연화에선 행복을 쉽게 잡을 수 없다는걸 상징하죠.프롤로그때 나비가 나오자 석진형이 인상을 찌푸리는게 그걸 보여줍니다.


태형
그리고 봄날때 제 바지에 나비가 있는걸 보면 화양연화와 윙스가 이어진다는걸 알 수 있죠.


태형
오늘은 여기서 끝


태형
작가 독감걸렸데요.


작가
..칫 더써야 되는데ㅣ


작가
콜록


태형
나한테 대고 하지마 옮아


작가
그럼 윤기형한태 대고 할게요


슈가
꺼ㅈ


작가
ㅡ3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