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39화-기다림.

필명
2018.01.20조회수 710


슈가
"슈발 나무토막 같은건 없에....??!!!!"


슈가
"뭐...뭐야 이ㅅㄲ...아니 형은 왜 여기있ㅇᆞㅣ????!!!!!!!"


정국
"서....석진형?!!"


슈가
"...죽은건가...?"


정국
"일단 집으로 대리고 가요."


슈가
"그래 니가업어"


정국
"내가 왜요?"


정국
"형이 업으면 되잖아요.."


슈가
"나 저번처럼 픽 쓰러지는 꼴 보고싶냐?"


정국
"아아~알~겠~습~니~다~"


정국
"아 무거워....끙..."


슈가
"쇼파에 내려놔."


지민
"어? 윤기형아 어디갔다왔어여? 정국이랑 같이 어디 갔다왔어여????"


지민
"어? 석진형?"


호석
"?석진형이라고??"


호석
"진짜네!!"


태형
"......."


태형
"이 ㅅㄲ는 전화도 안받고 왜 여기있는거야....."


슈가
"일단 깨어날때까지 기다려보자."

-약3시간 후-


슈가
"몇시야 지금...?"

02:00 AM

지민
"새벽 2시여...."


정국
"쿨....쿨......"


슈가
".............졸려.."


석진
"...으음....."


태형
"...깬건가..?"


석진
"....잘꺼야아..."


태형
"어 윤기형 석진형 깨어났나.....응..?"


슈가
(Zzzzzz)


정국
"쿨....쿨.."


지민
"음냐.."


호석
"새근새근....."


남준
"드르렁....쿨..."


석진
"잘꺼야...음냐....."


태형
"....."


태형
"하여튼...."


태형
"못말려 진짜..."


태형
"나도 잠이나 자야지...."

ᆞᆞᆞ


작가
"저도 같이자요....."

Zzzz

그렇게 모두 일어났을땐

오전12시가 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