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비하인드 스토리-

필명
2018.01.26조회수 542


방탄소년단
"...."


방PD
"끝났다!"


방PD
"다들 수고했어!"


태형
"아싸아싸~!!집에!!!...못가구나ㅋㅋ"


지민
"으아...애교쓰는거 너무 힘들어;;;"


작가
"수고하셨어요!"


석진
"작품더 낸다며. 이번엔 그거 찍으러 가야지."


작가
"넹. 빼먹은게 넘많아서 하나 따로 냈어요. 주인공은 진형으로!!"


석진
"오오 내가 드디어 주인공인가!!"


호석
"근데 졸리다....집에 가고싶어ㅓ......."


작가
"숙소가서 10분만 쉬세요~ 바로 다음작품나가니까~"


방탄소년단
"아 왜!!!!"


작가
"태형형만 빼고 10분뒤 세트장으로 갑시다!"


태형
"나이스으~"


슈가
"분량 줄잖아ㅋㅋ그럼 출연료 덜받는거 아님?"


작가
"그렇죠."


태형
"괜찮아 돈 필요없어...쉬기만 하면되.."


작가
"10분 지났다! 갑시다!"


방탄소년단
(태형제외)"아 싫어싫다고!"


남준
"야 좀 키도 작은게!"


작가
(169.5)


작가
"괜찮아요 지민이형이랑 4.1cm 밖에 차이 안나요"


지민
"이게에~~~!!!"


슈가
"야 지민이 화났다ㅋㅋ"


작가
"메렁~~"


작가
"갑시다! 가서 빨리찍고 오자고요!"


방탄소년단
"우리가 왜 니말을 들어?"


작가
"제가 작가잖아요~ 그쵸 피디님?"


방PD
"빨리 다녀와-ㅋㅋ"


방탄소년단
"피디님까지 왜그래요?"


작가
"갔다오면 치맥!"


작가
"늦게 오면 안줘요!"

그렇게 또 하루가 저물고

작가는 밤새 취한 맴버들을 돌봤다고...


작가
((갓중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