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23화-이미 저질러 버린 일.


-쾅!!!!!


태형
"하아....하..아..."


태형
"......."


태형
"내가...살인을 하게되다니..."


태형
"그럴리가 없지."


태형
"....살인은 무슨........"


태형
".........."


태형
"휴우-.."

-쨍그랑!!!!

김태형 아버지
"김태형 이자식-!!!!!!!!"

김태형 아버지
"들어오기만 해봐!!!!!!!!!!!!!!!"

태형 여동생
"그만 해요! 오빠가 잘못한게 뭐가 있다고 그래요??!!"

김태형 아버지
"이년이-!!!!!!"

-짝!!!


태형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다.


태형
동생이 저렇게 맞고 있는데


태형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툭..


태형
"칼...?"

····


태형
"나도...."


태형
"나도 더 이상은....."

김태형 아버지
"이제 왔냐? 이게 맞아야 정신차리지.!!!???!"


태형
"못 참는다고-!!!!!!!!!!!!!!!!!!!!!"

태형 여동생
"오....오빠!!!!!!!!!!!!!!!"


김태형 아버지
"윽............."


태형
"......?..."

"........"


태형
"........내..내..............가....내...."


태형
"내.........가.........내..가........!"


태형
"............"



태형
"으아............."


태형
"내가....사람을......"


태형
"내가 사람을....죽이다니......."


태형
"으아!!!!!"


태형
"석진형 말이.....맞았어.........."



태형
"내가....살인을 했.....어"

-해석-

석진의 말을 믿지 않는 태형.

결국 살인을 저지르고

그 대상은 본인의

아버지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