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안녕!

안녕여러분! 시즌2를 끝내지도 못하고 계정이 날아가서 복구하고 핸드폰을 바꾸느라 찾아뵙질 못했네요;-;

때문에 불가피하게 죽고싶은 오늘은 시즌1을 끝으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ㅠㅡ

대신 새 작품이 나왔으니까 챙겨봐 주시구!

< 어둠의 왼손 > 에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