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은 오늘. 시즌2
15-반사(RM)

필명
2018.06.10조회수 147


작가
그럼 드디어(?) 남준의 스토리를 살펴볼까요?

(대답무 강제이송)



작가
컨테이너 박스입니다. 아마 20215 라고 보이는 숫자가 적혀있네요


작가
안에 리더님이 있습니다.



작가
손에 들고계신 종이봉투 안엔 어디서 많이 나온 새 그림이 있습니다.



작가
이를 문신으로 팔에 세기네요



작가
태운다음


작가
마시고



작가
쓰러집니다


작가
여기서 문구가 나오는데요



남준
지금 거울속에 누가 보여


작가
누가가 누굴까


작가
이걸 진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작가
이 누구는 누굴까?


작가
근데 이번 페이크 러브에서


작가
제이홉의 전설의 거울파트가 등장하게 되는데요


작가
그 부분과 맴버들 각자가 '상처'를 회상하는 과정에서 나온 거울씬이 그 해답을 댕강 말해줍니다.


작가
바꾼 나 자신. 그리고 현재의 나를 보며


작가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라고 생각을 하는거 아닐까 생각됩니다.



작가
다음에 팔이 굉장히 화려한 색으로 물듭니다.


작가
특히 윙스의 색감이 대채로 화려했는데요


작가
이 역시 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작가
다음 눈에 들어오는 '살아남아야 한다'



작가
를 응시하는데 자신이 보여서 놀랍니다.



작가
슬슬 정신이 듭니다.



작가
주위를 살펴보는데 자신이 100명쯤 보이겠네요



작가
갑자기 거울이 깨집니다



작가
달려라 리더



작가
다음 달려서 도착한곳은 전화부스



작가
안열려 실망한 나머지 등을돌리고 고게는 숙이네요


작가
여기 liar 은 거짓말


작가
곡제목은 거울에 멧인 상


작가
거울에 맷힌 나의 거짓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