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술래
작품소개&예고편

96즈몬모작가
2018.12.09조회수 77

난 이 생활에서 살아갈 가치가 없는 여대생

아니 부모도 없고, 대학도 갈 능력도 안되는 하잖은 여대생, 그냥 사회생활에 버려진


My name
"가장 가치가 없는 사람"

그것도 고등학생부터 어쩌면 태어났을 때부터 일지도 모르는..

그냥 그저 그런 내가 살아왔던 방식을 한 번


My name
'들어볼래?'

자 여기까지 예고편이 였습니다~

먼저 저는 아주 평범한 워너블인 중딩작가고, 반모 할 분들은 댓에 써주세요-

참, 그리고 전 제 글을 평가하는 사람 싫고(하지만 맞춤법은 뭐라고 하셔도 됩니다-)

워너원 욕하실거면 가시고요, 별테를 아직까지는 당해본 적은 없지만 별테들은 나가주세요

미리 경고하는 거구요

원래는 착한사..람입니다아~

그럼 전 이만 가겠쓰-요

(그리고 1화 끝날때마다 제가 만들어내거나 다른분들의 명언을 1개씩 쓰겠습니다^^않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