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술래

오늘도 난 술래 [3화]

아...

0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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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준비해야지..

누가보기전에

난 항상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고, 좋아하는 사람이 학교킹카여서 내 그릇에 않 맞다고 말하는 애들에게서 등교길마다 놀림거리가 되기 싫어 일찍 학교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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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겠지?

..항상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혼자보며 걸어왔다.

근데..오늘은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앞에 '김재환' 이 학교를 향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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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보다 일찍 온 사람은 없었는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하지만 소리가 크게 들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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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어? 일찍 온 애가 있었네?

뒤돌아보며 말했다. 그리고는 일진(?) 학교킹카와는 맞지 않게 살포시 웃으며 나에게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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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너 이름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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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난 ○○○인데

잠시 내 이름을 생각해보는 얼굴로 있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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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우리 언제 만난 적 있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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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니, 없었는데..혹시 하여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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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개네 이름 꺼내지마, 역겨워

역겹다니..? 친한 여사친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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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볼 처지는 아니지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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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개넨 그냥 돈에 먼 여우들 뿐이야. 돈만 있으면 뭐든 어떤 짓이든 하는..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재환이가 발끈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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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무슨 짓을 했는지는..나중에 너도 다 알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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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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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크흠- 분위기 좀 풀러..나랑 어디좀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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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학교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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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학교에 있는 장소야ㅎ 너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그래

난 승낙의 표시를 하고서는 재환이를 따라갔다.

우리가 도착한 학교안의 장소는..

오늘은 딱히 쓸 말이 없네요..호홓

죄송합니다아;;- 그런데 여러분!

제가 글을 못 쓴다는 사실은 알지만..댓글은 1명이라도 1개라도 달아줄수는 있지않나요.?

전 제 작품을 쓰면서, 댓 보면서 내가 무엇을 수정해야하는지..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독자의 시점은 어떤지 알고 싶은데..

헛된 꿈일까요?

*댓 1개이상 연재

그럼 차라리 이렇게 주어진 조건을 꼭 달아야 댓을 다실건지..궁금하네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