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롯!!!
오늘은 바롯!!

세븐틴욥
2017.12.12조회수 85

아침엔 모닝콜~~~필수던 내가~~~~~ 8시 알람이 울리자 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벌떡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나의 첫소개팅날이기 때문이다!!

어제부터 너무 설렜다 "어디 이제 준비를 해볼까나~~~~" 하며 난 화장대에 앉았다.


난 오늘 어떻게 소개팅을 준비할지... 고민했다. "음.....청순?? 큐티?? 아님 섹시?? " 뭘해야하지??

결국 한참 뒤 나는 가장 무난한 청순으로 가기로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씻어야짐~~"


"룰루랄라~~~~ 라라라랄~ 근데.. 뭐입지??"


나는 씻고 난뒤 집에 있는 예쁜 옷들을 모두 입어보았다. (뒤척뒤척) 옷을 입고 예쁜 표정도 지어보았다. 하지만 이게 예쁜지 안예쁜지 도통 뭘 고를수 없었다.


나는 많은 시간을 옷에 쏟아붓고 부어서 결국 하나를 선택했다." 그래 결정했어!!!"


옷을 다 고르고 난 이제 얼굴에 시간을 투자하기 시작했다

서툰화장이지만 그래도 나름 예쁘게 화장했다. "이 정도면.. 뭐..." 나름 만족했다

마침내 드디어!! 준비를 다하고 나는 집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