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가 내 신부라고!?
루나작가님


나는 카페에서 일한다

매일 진상 손님과 싸우면서 알바을해

어느날 알바하면서

잘생긴 사람이 들어 오는거야


옹성우
저기..아메리카노 한잔 주세요

민소라
시럽 추가 하실래요?


옹성우
네 뭐주세요^^

나는 어릉 아메리카노 만들고

민소라
여기 아메리카노

민소라
나왔습니다


옹성우
감사합니다 ㅎ

민소라
다..



옹성우
다음에 또 올께요 ^^

다음날이 되었을때

나는 여전히 카페에 일하고 있었어

또 잘생긴 사람이 또 온거야


옹성우
안녕하세요 ㅎ

민소라
뭐 들릴까요?


옹성우
음...아메리카노 주세요

민소라
네

또 다음날에

또 다음날에

계속 아메카노만 시키고 갔다

내가 카페에 청소 하고 있을때

그 남자가 들어 왔어

민소라
아메리카노 들릴까요?


옹성우
정말 답답하네요

민소라
네?


옹성우
제가 이 카폐에 계속 온 이유가 궁금하지 않아요

그 남자는 매우 진지 했어

민소라
딱히


옹성우
하...


옹성우
제가 당신을 커피 타준 모습보고 반했어요


옹성우
당신 타준 아메리카노 가 자꾸생각나고여


옹성우
제가 매일 온 이유가 당신 얼굴 보고 싶어서 그래요



옹성우
이쯤 되면 번호 줄까 생각했는데...힝


옹성우
번호 안주면 계속

민소라
계속 뭐여

민소라
어쩔껀대요 손님


옹성우
마침 손님이 저혼자 네요

민소라
그러고보니 손님 한명도 없네요


옹성우
왜 손님이 한명도 없어요.


옹성우
제가 손님으로 않보여요?.

민소라
네?


옹성우
그럼 손님으로 않보는것은



옹성우
저를 남자라고 생각하시네요ㅎ

민소라
진짜 손님 하나도 없다


옹성우
그이유 알려 줄까요?

민소라
네?


옹성우
제가 이카폐 다 빌렸는데

민소라
왜여?


옹성우
오늘만 이라도


옹성우
당신을 제껄로 만들고 싶었어


옹성우
카폐를 빌렸어요


옹성우
제가 더 당신에 다가갈수 있도록


옹성우
저랑 사귀면 안돼요?


옹성우
민소라씨


옹성우
오빠가 잘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