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어요
#2

호다
2018.12.29조회수 59

띵동-띵동

갑자기 초인종이 울렸다


전정국
"여주야! 나야! 문열어줘!"

나여주
(문을 열어준다)

나여주
"미리 연락하지.."


전정국
"큰일이 있어서"

나여주
"큰일?"

나여주
"무슨 일 있어?"


전정국
"너 보고 싶어서"

나여주
(얼굴이 빨개진다)


전정국
(여주의 이마를 짚으며)


전정국
"어디 아파?"


전정국
"병원 가야 하나.."

나여주
(얼굴이 더 빨개진다)

나여주
"됐고, 이왕 왔으니까 뭐 시켜줄게"

나여주
"뭐 먹고 싶은 거 없어?"


전정국
"여주가 먹고싶은 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