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셔봐 너만의 방식으로 위험하잖아
너무 쉽게 봤던 걸까

쫑스
2018.08.02조회수 298

전정국 팬클럽
정국아!이거 내가 만든 과자야 먹어봐

전정국 팬클럽
정국아!나랑 사귀자!

전정국 팬클럽
정국오빠! 나랑 사진한번만 찍어주세요


이여주
(이 상황은 내가 전정국을 꼬신다고 소리친 날의 점심시간이야


이여주
거의 학교의 여학생들은 다 모였다고 말할 정도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반에..아니 전정국 앞에 모였어


이여주
이래선 전정국한테 말도 못하고 망할것 같은 거야 근데 아무래도 신분을 숨겨야할 나로써는 아무런 일도 하지 못해


이여주
감히 우리 아버지가 미워지는 순간이랄까 )

그때!!!

따르릉따르릉


이여주
여보세요?

BTS조직 조직원
-j. 빅힡조직에게서 도전장이 날라왔습니다.당장 오셔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여주
알았다 당장 간다고 전해라.

상대 조직원
윽! 가녀린 여자라고 너무 쉽게 생각했나?제법이군.


이여주
배에 칼하나 더 들어가기전에 그 입 달물지 못해?

상대 조직원
j라고 했나?발전 가능성이 아주 높.윽!


이여주
다물라고 했지.이일은 너가 자초한거야

탕탕탕!


이여주
(여기저기 고통에 찬 비명과 총성이들리는 이곳 다른 고등학생들은 상상만으로 충분한 이곳에 난 서 있다 전정국 너도 내 모습을 보면 끔찍할까?)


이여주
하...왜 지금 전정국 생각을


이여주
아...피곤하다


이여주
전정국...나도 널 너무 쉽게 봤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