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남친님
《츤데레 남친님 6화》

숑캔
2018.10.06조회수 78


옹성우
"옹청이 아니야!!"


이아린
"그래"


이아린
"오빠 숙제 있어?"


옹성우
"아니 없어"


이아린
"그러엄..."


이아린
"데이트 갈까?"


옹성우
"그래"


옹성우
"어디갈거야?"


이아린
"영화 한 편 보고 저녁 먹고 들어오자"


옹성우
"오옹! 재밌겠다"


옹성우
"옷 갈아입고 나와"


이아린
"웅"


옹성우
"짧게 입지마"


이아린
"내맘~♡"


옹성우
"......?"

11분 뒤



이아린
"오빠 괜찮아?"


옹성우
"한번만 안아도되?"


이아린
"왜?"


옹성우
"너무 예뻐서.."


옹성우
"안는다"

성우가 아린이를 안았다


이아린
"///....오빠??"


옹성우
"아... 미안..."


이아린
"괜찮아.. 빨리가자"


옹성우
"손잡자~♥"


이아린
"그래"

그렇게 성우와 아린이의 손바닥은 서로 맞닿았다


옹성우
"영화 뭐 볼거야?"


이아린
"로맨스 영화"


옹성우
"아~ 그래?"


이아린
"제일 구석이네...."


옹성우
"영화 시작하겠다"


옹성우
"안 추워?"


이아린
"조금 춥다....."


옹성우
"이거 덮어"


이아린
"담요야? 고마워♡♡"

그렇게 영화가 끝날때 쯤 키스신이 나왔다

아린이는 주위를 둘러보니 커플들 중 대부분이 키스를 하고 있었다... 크흠.. 큼....


이아린
"하하하..."


옹성우
"왜?"


이아린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그 순간 성우는 아린이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쳐왔다


이아린
"으읍?"

1분 후

아린이는 숨이 막혀서 성우를 쳤다


옹성우
"미안..."


이아린
"괜찮아..."


옹성우
"영화 끝났다 저녁먹으러 가자..."


이아린
"응...////"


작가
수위 때문에 문제가 된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언제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