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민사장님
마고구의 과거 (2)


으어어 죄송해요..계단에서 핸폰을 떨어트려서 지금 핸드폰을 고쳤네요..으싸으싸해서 그동안 안쓴거 빨리 쓸게요옹~

그리고 제목에는 마고구인데 이름으로는 구마고 인것 같아요옹..그라서 그냥 마고구로 할께요오 죄송합니담..그냥 구마고가 마고구 마고구마 구마고로 봐주세요옹~!!빠빠~

남자애
내가 알아서 처리 할게

윤기 시점
내 친구..아니 지금은 아니지 그애가 그말은 하는 순간 나는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랐다.

윤기는 자신의 행동을 뇌로 거치지 않고 바로 나갔다. 그니까 주먹 말이다.

윤기의 주먹은 그의 얼굴에 꽂혔다.

그래서 그의 얼굴은 입술이 터지고 코피가 터젔다.

하지만 그누구도 말릴수 없었다.

윤기는 그를 때리던것을 멈추고 여주에게 달려 갔다.

여주는 얼마나 아팠던 건지 식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윤기는 여주를 공주들기로 들어서 그 체육 창고를 빠저나왔다.

그에게 명치를 세게맞은탓인지 들자 끙끙되며 아파하는 여주였다.

윤기는 여주를 안아들고 학교 보건실로 왔다.

보건선생님은 여주의 상태를 보고 깜짝 놀라시며 빨리 침대로 눕히라고 했다.


보건선생님
어머 어쩌다가 이렇게 됬니?


민사장(민윤기)
..아...


보건선생님
아..말못해줄 사연이 있구나 일단은 배쪽에 상처가 있는고 갔은데 빨리 읍급처치 좀 할게


보건선생님
이 애도 여자니까 잠시 나가줄래?


민사장(민윤기)
아!그냥 저 갈게요 있어도 도움도 안되고


보건선생님
알았어 이름이 뭐니?


민사장(민윤기)
민윤기 에요!


보건선생님
그래 윤기. 윤기 착하네.


민사장(민윤기)
ㅎㅎ그럼가보겠습니다~

(몇십분뒤..)


이여주
으으


보건선생님
정신이드니?어떻게 된거야!


이여주
서..선생님..아아..


보건선생님
배쪽이 디처서 말하기 힘들거다. 여기는 보건실이고,배에 상처가 있긴 하지만 그렇게 큰상처는 아니여서 그냥 응급처치만 하고 병원은 안갔어.


이여주
아..!감사합니다!


보건선생님
ㅎㅎ나한테 고마울거 없어 그 윤ㄱ..아니다


이여주
네?아 아무튼 저 여기에 왜있어요?


보건선생님
아그게..하하하하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기면안되?


이여주
안될거없죠!


보건선생님
ㅎㅎ아 그리고 여주야! 난 너 믿는다~


이여주
네?


보건선생님
너를 믿는사람이 있다는거 그냥 그것만 알고 있으라고..

다음날..

여주 시점
배가 많이 아팠지만 보건선생님이 주신 약을 꼬박 바르니 좀 괜찮아 진것같기도 했다.

여주 시점
부들부들 떨리는 몸을 이끌고도착한 학교 또 어떤구박을 받을지 생각하고 있을때 반에 도착했다.

하지만 마고구는 보이지 않았다.

내가 자리에 앉자마자 아이들이 몰려외서 내게 물어 보았다.

애들
야야야 어제 그남자 누구냐?


이여주
어? 누구?

애들
아무사이 아니면 나 소게시켜주라!!


이여주
누구를?

뭐야..몰라? 에이 시시하게.

그 말과 함게 애들은 약속이리도 한듯 내자리에서 떠나갔다.

그때.


김유나
안녕?여주야!


이여주
?


김유나
아!나는유나야! 김유나! 우리 친구로 지네자! 전부터 친하게지네고 싶었는데 다가가려고 할수럭 그년들이..하..

여주 시점
그때부터 유나와 나는 친하게 지냈고 지금의단짝이 되었다.

여주 시점
그로부터 들리는 소문에 이하면 마고구는 아빠가 회사에서 짤려서 시골로 전학을 갔다는 소식이다.

여주 시점
나는 기쁘기도 했지만 뭔가 찝찝하기도 했다

여주 시점
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나쁜일을 다~지워버리고 좋은것만 기억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