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민사장님

회사를 가야해?말아야해?

면접(?)이 끝나고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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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흐어엉 뭐야..어뜨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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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머야머야..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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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힝,힝,힝,행,훙,흥,헹,향,형,흉,홍,헝,항

여주는 그렇게 이상한 소리를 계속 냈다.

그날 잠자리에 들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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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끄아아악!! 꾸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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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 일단 모르니까 가자. 가는게 좋겠지? 가는게 좋을거야. 아닌가?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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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 안갈래 걍 떨어 졋다고 생각 하면 되지.

여주는 이것을 반복하며 이불킥을 하다가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아아 몇시지? ?? 7시30분??

뭐야 내가 이렇게 일찍 일어날 일이 없는데.

(핸드폰을 든다)(깜짝놀란다)(입을 막는다) (동공이 확장된다)

뭐야 모르는 전화번호로 왜이리 많이 왔어!?

010 0000 0000: 이여주씨 어디세요. 010 0000 0000: 빨리오세요. 010 0000 0000:지금 시간이 몇신데 아직도 잠니까. (이외등등 전화도 오고 메시지가 더 와 있었다.)

...?? 누구지? 전화해 볼까? 내이름을 알아? 아..왜 어제 민윤기 씨가 생각나는건데..

징-징-

여보세요. 아 이여주씨. 왜이제야 전화 합니까 얼마나 걱정 했는지 아세요?

네?? 누구세요? 아 어제그..그...그..!민윤기!?!

예..어제그 민윤기 맞습니다. 출근하셔야죠.

네? 저요?

네. 너요

제가 왜...아 진짜요?? 빨리 갈게요! 무슨 층으로 가요??. 무슨 부서에요??

네 4층 오른쪽으로. 가면 있을 검니다.

여전히 깔끔한 회사를 들어 왔다.

그의 말대오 4층에서 오른 쪽으로 가보니 익숙한 곳이였다.여주가 "어디지?" 리고 다세히 보니, 사장실이였다.

여주는 무작정 노크를 했다.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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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장(민윤기)

네 들어오세요.

여전히 듣기 좋은 저음 이였다.

여주는 큰문을 열며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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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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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장(민윤기)

아 여주씨 여주씨는 A팀으로 갑시다 들어가는데 카드 필요해서 같이 들어갈려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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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넵!

민사장님을 따라 들어가니 큰 방이 보였다.

민사장님이 가리키는 곳을 보니 이여주. 라고 써저있는 책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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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장(민윤기)

여기가 여주씨 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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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우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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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장(민윤기)

오늘은 첫날이니까 할일은 딱히 없어.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여주는 자리에 앉아서 대충 둘러 보았다.

여주는 건물 전체가 보고 싶어서 나가서 봐도 되냐고 물어 볼려고 사장실로 들어갈려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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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구

야.너 새로들어온 A팀 신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