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아이돌

학교사건[2/5]

드디어 짝피구가 시작됬다.내가 정국이 뒤에 섰는데 너무 반할것만같앗다.

그래서 한동안 멍때리고잇엇다.

그러다가 내 앞으로 공이 날라오고있엇다.

여주(나):??왜 아무느낌 안나지??

정국: 야!너 피구하는데 멍때리면 어떻게!!다치면 어쩔뻔했어!!

여주: 어.. 미안..ㅜㅜ

정국:됫다... 어디 다친데 없어.?

여주:야!!너 손!! 왜그래에ㅔ ㅜㅜ

정국:아....뭐...괜찮아^^

여주:뭐가 괜찮아!! 쌤!!저희 보건실요

선생님: 늦지않게 와라.여주야!!

여주: 너...그러다가...춤은 출수 있겟어ㅜ

정국:이정도면뭐..괜찮을듯 싶은...

(그때 문이 벌컥열리면서 매니저로 추정되어 보이는 사람이랑 태형이가 문을열었다)

태형: 야!!어떻게 된거야??

매니저: 맞아!왜이렇게 됫어??

정국이는 내 눈치를 살피더니.

정국: 아 내가 너무 피구를 열심히하다보니깐 다쳣나봐.여주는 그거 치료해 준거고^^

태형과 매니저:(나를 보더니)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