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는 힘들어(민윤기)
13.데이트(2)

BTS희희
2018.02.26조회수 239


민윤기
"무서우면..손..잡던지"


박여주
"윤기 나랑 손잡고 싶었구나!"


민윤기
"...아니거든!"

그 사이 바이킹이 시작되고 있었다.


박지민
"에..어..어..!!어..!!!#/×₩×^×^^##!!!!!"


김태형
"...?? 야 아직 그렇게 안높아.."


박지민
"흐게겍.."


김태형
"ㅇㅅㅇ..."

바이킹이 끝난후


박지민
"흐에에..."


김태형
"야 괜찮냐"


박여주
"지민아 괜찮아?


민윤기
"너 괜찮아?"


박지민
"흐어ㅓㅓ...바이킹은 안타야겠ㄷ따..."


김태형
"솜사탕이나 먹으러 갈까?"


박여주
"헐 솜사탕 좋아♥"

여주가 소개팅을 향해 뛰어가자 그뒤로 남자셋이 뛰어갔다.


민윤기
"박여주 조심!!"


박지민
"헥..여주야 조심!!"


김태형
"여주 조심!!!"


박여주
"?? 난 괜찮은뎁.. 아저씨 솜사탕 네개 주세요!"

잠시뒤


박지민
"헤헤 마시따.."


박여주
"맛있다♥ 윤기도 빨리먹어! 녹으면 끈적끈적해진다구!"


민윤기
"귀여워♥ 알겠어"

그리고 그들은 끊임없이 놀이기구를 탔다.


박지민
"흐어ㅓ..이제 그만....제발..어두운데.."


박여주
"진짜 너무 어두워졌네..ㅠ"


민윤기
"여주 내일보자..ㅠ "


박여주
"웅...(쪽)"


민윤기
"/////잘가♥"


박지민
"여주잘가!"


김태형
"여주야 잘가!"

안녕하세요! 이번화갸 너무짧았죠..ㅠ 이제 개학도 다가오고 하니까 바빠져서요..죄송합니다. 당분간 1일1연재는 꼭지킬껀데 분량은..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