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는 힘들어(민윤기)
14.스토커(1)

BTS희희
2018.02.27조회수 225


박여주
"으..졸리다..ㅠ빨리들어가서 자야지..!"

타박-타박-

터벅-터벅-


박여주
"??? 누구있나?"


박여주
"흐음...아니겠지..길이 같았던거였겠지이..??"

여주는 방문을 잠그고 숨을 죽이고있었다.


박여주
"아무소리도 안나네..? 후아..저녁준비해야지.."

여주가 방문을 열고 나오는순간..

똑똑-


박여주
"(흠칫)..아니겠지? ㄴ..누구세요오.."

스토커
"여주야~"


박여주
"..!!! ㄴ..누구지..?"

윤기는 아니고.. 지민이도 아니고..태형이도 아닌데..??

스토커
"여주야 내일 또 올게~ 주변에 말하면 죽는다"


박여주
"...ㅃ..빨리 저녁준비해야지..!"

다음날


박여주
"안녕하세요"

선생님
"그래 여주 안녕~"


민윤기
"여주야 너 잠 못 잤어??"


박여주
"으..응?? 왜??"


민윤기
"아니 피곤해 보여서.."


박여주
"안 피곤한뎀..괜찮아"


김태형
"여주야 매점가자아ㅏㅏㅏ"


박여주
"그래, 윤기야 같이가자"


민윤기
"응.."

매점을 다녀온 3명

선생님
"자 수업시작 ×₩₩#^#%×%@%×/₩×%+//"


박여주
"흐음..." '졸려...'


민윤기
"쌤 여주 열난데요."

선생님
"그래? 그럼 보건실가서 누워있으렴"


박여주
"네..융기 고마워.."

수업끝


민윤기
"여주야 수업끝났는..데..?'


박여주
"쿨쿨..."


민윤기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