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는 힘들어(민윤기)
16.이리와



민윤기
"박여주..!!"


김태형
"(속닥)내가 신고하고올게"


박지민
"ㅇㅋ"

스토커
"하 얘네 뭐야?"


민윤기
"아저씨 칼좀 내려놓으시지"

스토커
"왜??"


민윤기
"하아..ㅅㅂ "

스토커
"아악- 이자식이"

윤기는 스토커를 눕히고 팔을 꺾어서 제압하고 지민이는 여주를 방밖으로 내보내었다.


박지민
"여주야 잠깐만 거기있어.."


박여주
"...(끄덕)"

포돌이
"나쁜짓은 안되요^^(철컹철컹)"

스토커
"아 ㅅㅂ..이거놔아!!"

포돌이
"이리와"


박여주
"...."


민윤기
"여주야..괜찮아??"


박여주
"..흐읍..흐으.."


민윤기
"


박지민
"


김태형
"

다들 아무말도 안하고 여주만 보고 있었다.


박여주
"윤기야..."


민윤기
"어..어?"


박여주
"나 너네집에서 자면안되..?"


민윤기
"(착한생각)(착한생각)"

포돌이
(항상대기중)


민윤기
"그래 가자"


김태형
"나도 따라갈래!"


박지민
"나도!"


민윤기
"??안돼"


박지민
"피이-..."


김태형
"가면 왜 안되나요?"


민윤기
"알아서 생각하도록"

(잠시뒤)


박지민
"(결국윤기집에 옴) 나이쓰!"


김태형
"예에에"


민윤기
"방은 저기서자 (반대편)"


박지민
"아..쫌실망"


민윤기
"뭘기대한거야"


박여주
"우움.. 융기...나 졸려.."


민윤기
"너네 시끄럽게 하지말고자"


박여주
"윤기야"


민윤기
"왜?"


박여주
"너 피아노도 쳐?"


민윤기
"응 가끔"


박여주
"나 잠안와..피아노 쳐주라"


민윤기
"아 나 잘못쳐..ㅎ"


박여주
"쳐줘어.."


민윤기
"그럼 쳐줄테니까 그거해줘..//"


박여주
"머?? 뽀뽀? 아님 키쓰으?"


민윤기
"2번째꺼"

윤기는 짧게 말하고 피아노를 쳤다.


박여주
"헤헤..소리좋다.."

안녕하세요 희희입니댜-★ 제가 분량조절을 진짜못해요..ㅠ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댓글에 "스토커는 어떻게 집에들어왔나"하셨는데 전 단순하기 때문에 문을 부시고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