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와 과외?!
(동갑내기와 과외?!


한참을 달렸다..


한여주
후억- ...후윽...허어...하아..하아...

퍽-!!


한여주
아악!!!!!

누가 내 뒤통수를 쳤다


이지은
야!! 이 찌발 놈아!! 하아...하아...허억...허억...죽겠네...

지은이다...


한여주
아뉘 그렇타고 때릴 필요는 없잖아!!

퍽-!!


한진솔
이 언니는 쫌 맞아야되, 내가 꼭 나오자 마자 뛰어야되?


한여주
....

할말이 없다...


한진솔
어! 이짐 때문에 불렀는데, 이 짐을 들고 뛰었 잖아!!


한여주
하하하...미안...

진솔이의 두손에 들린 큰 쇼핑백...


이지은
야, 니 언니 한데 더 때려

지은이의 말에 진솔이는 대답했다


한진솔
나도 빛진거 있으니까...쎔쎔 오키?


한여주
사랑한다 동생아...

하지만 다 큰 관문이 있었으니...


이지은
근데 여기 어딤?

난 생 처음 보는 데를 왔다...


한여주
....핸드폰 안터지는데?

퍽-!!

퍽-!!

이 븅신아!!!

진솔이와 지은이는 나를 때리고, 동시에 욕을 했다


한여주
나도 부디친 사람이...박지민일줄은...몰랐지..


이지은
박지민? 그게 누구야?


한진솔
....언니, 우리 언니에 대해 아직 모르는게 많나보네

진솔아...안니지...


한여주
얜 기억력이 0점인거야, 아니다 5점?


이지은
내가 왜 5점이야!!


한여주
그야 놀릴꺼리는 잘 기억하니까?

지은이가 말이...

많다(?)


이지은
아뉘!! 그거라도 기억해주는 것이 어디여!! 어!!


한여주
....보통 이럴때는 말이 읎지 않니?

우리는 한참 티격 태격 싸웠다...

그 세에, 진솔이는 사라졌다...

우리들중, 가장 길을 잘 기억하는 사람이...

진솔인데..


이지은
우리 망했다...

몇분뒤

아직 한참 대 낮이어야 하는 데, 점점 하늘이 어두워 졌다


한여주
뭐냐...불안 하게...진짜...

어디선가 욕소리와, 때리는 소리 까지 들리기 시작했다...


이지은
?


이지은
ㅁ..미친....야, ㅈ..저 쪽으로 가자

지은이는 우리가 온쪽을 가르켰다


한여주
ㄱ...그..그래 좋은 생각이야...

그렇게 한참을 오리거름으로 걸어 나온 결과....

뭔가 매우 익숙한 골목이 나왔다


한여주
...아! 야, 빨리 가자

드디어 어딘지 생각이 났다


이지은
앞장 서

우리는 서로는 바라보았다..


한여주
그래뭐...

좌회전..

죄회전..

우회전..

좌회전..

직진...

우회전..


한여주
?


이지은
?

우리는 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이지은
아, 뭐야!! 내가 앞장 선다

.

..

...

결국 제자리...

우리는 망했다는 생각에 좌절중이였는데..


한진솔
언니!!

뒤에서, 진솔이가 우리는 불렀다

책가방, 쇼핑백이 없고, 평상복인 상테로...


한여주
?


이지은
?

그렇다, 알고봤더니, 출구는 바로 뒤였다...


이지은
어디가냐?


한진솔
학원, 아! 맞다, 엄마가, 언니 찾더라 그럼 안녕~


이지은
우리 무슨 헛짓 거리를....

나와 지은이는 아까 그 무서움은 까먹고, 서로가 바보라며 웃다가 헤어졌다...


고아자까
쿜쿜쿜....


고아자까
죄송합니다...

*


고아자까
저는 이런 예쁜말을 사랑합니다...



고아자까
예시 1.



고아자까
예시 2.((답 댓은...부끄러워서...///


고아자까
그럼 댓글 많이 많이 달아 주세요!!!


고아자까
그리구!! 구취는 하지마요...


고아자까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