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하나다

두 번은 하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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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모모 언니 재활 치료하러 갈 시간 됐어요! 빨리 출발해야 되요! 하지만 너무 서두르면 다리 더 나빠지니까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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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알았어~ 채영아 지금 가고 있어~

재활치료 하고 숙소로 돌아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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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

모모야! 움직이지 말고 최대한 다리를 편하게 해! 그래야 뼈가 빨리 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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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알았으니까, 잔소리 좀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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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잘 때도 다리 안 굽게 쭉 펴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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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알았어~ 그럼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