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하나다
두 번은 하나(5)

yoyotte7
2018.02.26조회수 154


채영
모모 언니 재활 치료하러 갈 시간 됐어요! 빨리 출발해야 되요! 하지만 너무 서두르면 다리 더 나빠지니까 천천히!


모모
알았어~ 채영아 지금 가고 있어~

재활치료 하고 숙소로 돌아온 후


나연
모모야! 움직이지 말고 최대한 다리를 편하게 해! 그래야 뼈가 빨리 붙지


모모
알았으니까, 잔소리 좀 그만해~


사나
잘 때도 다리 안 굽게 쭉 펴고 자!


모모
알았어~ 그럼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