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연인 그 사이
`6 쌍둥이, 연인 그 사이°

jjgsmhk
2019.11.22조회수 2082


김여주
ㅇ, 여....신...(몸이 심하게 떨린다)


여 신
어머~ 여주야 추하다ㅋ(환청


김여주
ㅇ, 아니야...(눈물이 흐름)


여 신
우리 여주, 내가 사과하랬지ㅎ(환청


김여주
끄흡....난...잘못이 없다고...(중얼


이대휘
실망이다 너, 그렇게 안 봤는데(환청


김여주
ㅇ, 아니야...떠나지마...나 두고 가지마...흐으...제발..(중얼


김여주
제발...내가 다 미안해..끄흡..제발...흐으...(중얼

그때


정호석
(와락) 안 좋을 있어요?


정호석
나 한테 기대서 울어요, 원래 울고 싶을 때는 펑펑 울어야되요ㅎ


김여주
흐끕..네...감사합니다

그렇게 여주는 울었다 펑펑

그렇게 몇분 뒤


정호석
이제 쫌 나아지셨나?(싱긋)


김여주
ㅇ, 아..감사합니다..


정호석
'이쁘네'


정호석
교복 보니까 우리 학교같은데


정호석
나는 정호석이야 19살 선도부 같지 않은 선도부고 나 보면 인사해!


김여주
ㅇ, 아..네


정호석
에이, 반말쓰구 난 이만 갈께!!


김여주
아, 응!!

그렇게 호석이 가고


김여주
생겼다...내가 의지할 사람ㅎ(중얼

여주는 얼굴 표정이 바꼈다 왜냐하면

태형외에도 의지할 사람이 생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