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한 감정
🦇 작가 노트

yissele
2022.02.21조회수 11


작가님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님
제가 한동안 자리를 비웠던 거 알아요, 사실 한 달이나 됐네요.


작가님
정말 죄송합니다, 고의는 전혀 아니었어요.


작가님
이 이야기를 업데이트할 적절한 시간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어요. 사실 여러 가지 이유로 이번 휴식이 정말 필요했던 것 같아요.


작가님
어쨌든 제가 돌아왔습니다! 이 시리즈를 드디어 끝낼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에피소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님
저의 갑작스러운 잠수를 이해해주시고 여전히 곁에 있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게 맞는 철자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작가님
지난 (거의) 1년 동안 저를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님
이제 여러분께 곧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할게요!


작가님
고마워요, 안녕히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