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못한 진심
질투

양지그지그
2018.07.27조회수 41


태형
누구랑 얘기해?남자야?


지윤
(깜짝)아니야


채연
어 뭐야?


아름
야 남자 목소리 뭐야?많이 컸다.양지윤ㅋㅋㅋ


채연
헐 미띤


지윤
아 조용히 해봐.니네


태형
(나에게 다가오며)누군데?(내 옆에 앉아서 내 폰 화면을 본다)←사실 영통이었음ㅋㅅㅋ


채연
지윤아,남친이야?!


아름
와 미뗬넹.지윤이 남친 하이


지윤
니네 나대지 말라고;;아 김태형! 너 나가!


태형
지윤이 친구들?


지윤
야 나 끊는다(뚝)


태형
친구들이야?


지윤
나가.


태형
아 왜~나한테만 뭐라 하고


지윤
내가 언제


태형
막 아까 전화 애들한테도 웃어주고 진영이한테도 막 웃어주고 전정국한테도 잘해주면서


지윤
야 전정국은 내 가족이잖아


태형
(씨익)그럼 나도 너 가족하면 되겠네


지윤
(뭐야.이ㅅㄲ 눈빛부터 달라졌어)야 하지마라


태형
왜 뭐 할 줄 알고?ㅎㅎㅎ


지윤
아니 ㅅㅂ 저번에 니도 어떤 언니들이랑 말하데


태형
그거 때문에 삐진거야?ㅋㅋㅋㅋㅋ


지윤
아니야!너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