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못한 진심
+태형이 시점5

양지그지그
2018.09.22조회수 21


태형
어?지윤이 씻고있나...기다리지 뭐

잠시후


태형
(어쩌다보니 내가 너한테 이러고 있네..근데 나도 어쩔 수 없다..너가 수건만 두른 채 나올 때부터 내 머릿 속은 사고정지인걸..)


지윤
야...야..


태형
(하...돌겠네...당황하는 모습도 왜 이렇게 귀엽냐...아니야....정신차러려라!김태형)


태형
옷 갈아 입어


정국
[형 진짜 무슨 짓 한 거 아니지?]


태형
무슨 짓 했다면 한 거 겠지....


태형
아 씨..겁나 웃기네.지 누나 브라 안 입은 거 같고 ㅈㄴ 당황해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수 도 있지ㅋㅋㅌㅋㅋ


태형
아니야.그래 형들이 보면 그리고 박지민이 보면....안되!


지윤
(입술을 오물오물 거린다)←브라 안 입어서 뭐 어떻게....해야할지..


태형
(하....진짜 미치겠네...오늘 안 그래도 키스하고 싶은데 입술까지 오물거리면.....)오늘 니가 도발한거야


지윤
하.....←몸이 굳어있다


태형
(하...십알 나 개 씹 변태인가....신음 내뱉는 것도 왜이렇게 섹시하지..처음해서 당황하는 것도 어떻게 숨 쉴지 모르는 것도 너무 귀엽다고...그리고....이렇게 키스하니까 내 안에 너밖에.없잖아!)


태형
<내 안에 가득 채워지는 너가 너한테 파고드면 들수록 알고 싶어지는 너가 너무 좋았다>

여러분ㅜㅜㅜ이번 연재는 제가 너무 늦었죠ㅜㅜㅜ시험 기간이라서 연재를 못 했네여ㅜㅜㅜ죄송ㅜㅜㅜ

그치만 댓글 1개 이상 해주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