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지 않은 진심
6화 지원군도 왔겠다 복수 시작

달가린아현자까
2018.09.24조회수 38


임나연
" 여주 있어? "


김여주
" 난데? "


임나연
" 여주야 나 나연이ㅜㅜ "


김여주
" 헐.. 나요나ㅜㅜ "


전정국
" 뭔일..? "


임나연
" 오! 전근돼! "


전정국
" 니가 왜 여기있음? "


임나연
" 여주 도와주려고 왔지! "


김여주
" 와ㅜㅜ 감동먹음ㅜㅜ "


임나연
" 그래서, 김태형, 박지민은? "


김여주
" 저기 "


김태형
" 와.. ㄹㅇ 김여주.. 빡치게 만드네.. "


박지민
" 야 병신아 다 들리겠다 "


김태형
" 들으라고 한 건데? ㅋ "


박지민
" 병신아 미쳤나곸ㅋㅋ "


김태형
" 뭐래 지는 "


박지민
" 와 마상 "


김태형
" ㅋ 꺼져 "


박지민
" 싫음 ㅋ "


김태형
" 지랄 "


임나연
" 붙어다니는건 똑같네 "


임나연
" 자 우리 잠시 옥상으로 올라갈까! "


김여주
" 음.. 그래 가자 "


전정국
" 나도 "


임나연
" 야 넌 꼭 와야됬어 "


전정국
" ㅋ "


임나연
" 자 이제 복수 계획을 세워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