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전학생

아..진짜 죄송해요..잠시만 휴재할께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안녕하세요 독자분들...제가 진짜또 면목없게 휴재라는 글을 들고 찾아왔네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저도 사실 이 휴재공지를 낼까말까란 고민을 몇일동안 한거 같아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요즘 제가 컨디션도 안좋고 제가 원래 몸이 그렇게 건강한편이아니라 툭하면 아파서요....요즘 입원도 많이 하고 지금은 방학을 했지만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방학 하기전에도 학교를 2주일동안 빠졌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독자분들 에게 큰 실망감이 없게 하려고 늦게라도 팬픽을 꾸준히 3000자를 넘게 쓰고있었습니다.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근데...더이상 제몸이 못버텼나봐요...너무 힘들어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제가 이렇게 팬픽상에서 이렇게 힘들다는 예기는 거의 처음한거 같네요...;;해봐도 우울증때문에 힘들다고는 했지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이렇게 몸이 정말 힘들어서 힘들다고 말한건 처음인거 같네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독자님들 중에서도 속으로 아...또 공지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저 그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팬픽을 그동안 쓰면서 항상 독자님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그리고 제가 오늘로 팬픽쓴지 225일이네요...이렇게 많은 시간동안 특이한전학생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제가 우울할때도 항상 위로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근데...요번에는 저의 몸이 못버텨주네요..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죄송합니다..휴재하고 빨리 건강한 몸으로 다시돌아와서 그동안 아껴놓은 아이디어들을 왕성히 뿜어 내겠습니다.

소심한캐럿(작가) image

소심한캐럿(작가)

이상으로 소심한캐럿 이였습니다.